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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돈이의 [[통서]] 제 34장의 원문 및 朱注이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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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'''聖人之道,入乎耳,存乎心,蘊之為德行,行之為事業。彼以文辭而已者,陋矣!'''
 
:'''聖人之道,入乎耳,存乎心,蘊之為德行,行之為事業。彼以文辭而已者,陋矣!'''
 
:성인의 도는 귀로 들어가서 마음에 보존되니, 그것을 온축하면 덕행이 되고 그것을 행하면 업적이 된다. 저 사람들은 문사로써 할 뿐인 것이니 비루하다!
 
:성인의 도는 귀로 들어가서 마음에 보존되니, 그것을 온축하면 덕행이 되고 그것을 행하면 업적이 된다. 저 사람들은 문사로써 할 뿐인 것이니 비루하다!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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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'''意同上章。欲人真知道德之重,而不溺於文辭之陋也。'''
 
::'''意同上章。欲人真知道德之重,而不溺於文辭之陋也。'''
 
:::뜻이 앞 장과 같다. 사람들이 진실로 도덕의 중요함을 알아서 문사의 비루함에 빠지지 않는 것을 바란 것이다.
 
:::뜻이 앞 장과 같다. 사람들이 진실로 도덕의 중요함을 알아서 문사의 비루함에 빠지지 않는 것을 바란 것이다.

2019년 5월 28일 (화) 22:18 기준 최신판

陋第三十四

주돈이의 통서 제 34장의 원문 및 朱注이다.


聖人之道,入乎耳,存乎心,蘊之為德行,行之為事業。彼以文辭而已者,陋矣!
성인의 도는 귀로 들어가서 마음에 보존되니, 그것을 온축하면 덕행이 되고 그것을 행하면 업적이 된다. 저 사람들은 문사로써 할 뿐인 것이니 비루하다!


意同上章。欲人真知道德之重,而不溺於文辭之陋也。
뜻이 앞 장과 같다. 사람들이 진실로 도덕의 중요함을 알아서 문사의 비루함에 빠지지 않는 것을 바란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