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過第二十六"의 두 판 사이의 차이

DH 교육용 위키
이동: 둘러보기, 검색
(새 문서: =過第二十六= 주돈이통서 제26장의 원문 및 朱注이다. ---- :'''zz ''' :z ::z ::z <br/>)
 
 
2번째 줄: 2번째 줄:
 
[[주돈이]]의 [[통서]] 제26장의 원문 및 朱注이다.
 
[[주돈이]]의 [[통서]] 제26장의 원문 및 朱注이다.
 
----
 
----
:'''zz '''
+
:'''仲由喜聞過,令名無窮焉。今人有過,不喜人規<ref> 한어대사전 7. 規勸;諫諍</ref>,如護疾而忌醫,寧<ref> 한어대사전 2. 竟;乃</ref>滅其身而無悟也。噫!'''
:z
+
:자로는 [남들이 자신의] 잘못을 [말해주는 것을] 들으면 기뻐하였기 때문에,<ref> 孟子 公孫丑章句上 8 孟子曰:子路, 人告之以有過則喜.</ref> 아름다운 명성이 무궁하였다. 요즘 사람들은 잘못이 있으면, 남의 충고를 기뻐하지 않으니, 마치 병을 숨기고 의사를 꺼리는 것과 같으니, 끝내는 자신의 몸을 소멸시키고도 깨닫지 못한다. 슬프도다!
::z
+
::z
+
 
<br/>
 
<br/>
 +
 +
=주석=
 +
<references/>

2019년 6월 3일 (월) 13:56 기준 최신판

過第二十六

주돈이통서 제26장의 원문 및 朱注이다.


仲由喜聞過,令名無窮焉。今人有過,不喜人規[1],如護疾而忌醫,寧[2]滅其身而無悟也。噫!
자로는 [남들이 자신의] 잘못을 [말해주는 것을] 들으면 기뻐하였기 때문에,[3] 아름다운 명성이 무궁하였다. 요즘 사람들은 잘못이 있으면, 남의 충고를 기뻐하지 않으니, 마치 병을 숨기고 의사를 꺼리는 것과 같으니, 끝내는 자신의 몸을 소멸시키고도 깨닫지 못한다. 슬프도다!


주석

  1. 한어대사전 7. 規勸;諫諍
  2. 한어대사전 2. 竟;乃
  3. 孟子 公孫丑章句上 8 孟子曰:子路, 人告之以有過則喜.